미술교육 칼럼 ㅣ훌륭한 미술교사들을 응원 하며...
🪴To. 훌륭한 미술교사
*훌륭한 미술교사는 사회적, 문화적 변화의 수단으로서의 교육과정을 철저히 위임받아야 한다.*훌륭한 미술교사는 그가 가르치는 학생들의 요구와 학습환경에 민감해야 한다.
*훌륭한 미술교사는 개인적으로 작품제작에 유능하고 활동적이어야 한다.
*훌륭한 미술교사는 정직하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자기평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훌륭한 미술교사는 자기 자신의 전문성 개발에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훌륭한 교사는 역동적인 본성과 영혼을 소유하고 있다.
*훌륭한 교사는 미술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훌륭한 미술교사는 미술과 교수에 대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학생이 향상되고 있다고 느끼도록 돕는다.
-정보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정보로 가득 차 있다.
-민감하게 깨어있고 자기 자신이 기쁘게 받아들인 것을 다른 이에게 전달해 주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
-모든 영역의 미술 주제를 가르치는 것에 매우 흥미를 느낀다.
-삶의 궁극적인 발견을 해가면서 삶의 기쁨에 흥미를 가진다.
-그들의 수업을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학생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정직하고 항상 공정하다.
-유머감각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농담 또한 할 수 있다.
-그들의 학생들과 관련된 것에 흥미를 느낀다.
-각각의 학생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
-가르치는 것에 흥미를 느끼며 그리하여 그것이 다른 것들을 지워 버린다.
-자신감이 있고 그들이 학생들의 자신감을 고무시킨다.
-조직화되고 준비성이 있어야 하지만 경직되고 독선적이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생각이 도전받는 것을 좋아하며, 학생들에게 도전해보기도 한다.
-그들의 삶을 알차게 살며, 젊은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학생들에게 반응하는 따뜻한 인간이기도 하다.
-존경을 요구하고 답례로 존경을 준다.
*훌륭한 교사에게 창조적인 정신을 갖는 것은 필수적이다.
*훌륭한 미술교사는 자신의 잠재력을 확장시킨다.
*훌륭한 교사는 지적 능력을 지니고 있다.
출처/공대위미술자료실
-정보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정보로 가득 차 있다.
-민감하게 깨어있고 자기 자신이 기쁘게 받아들인 것을 다른 이에게 전달해 주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
-모든 영역의 미술 주제를 가르치는 것에 매우 흥미를 느낀다.
-삶의 궁극적인 발견을 해가면서 삶의 기쁨에 흥미를 가진다.
-그들의 수업을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학생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정직하고 항상 공정하다.
-유머감각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농담 또한 할 수 있다.
-그들의 학생들과 관련된 것에 흥미를 느낀다.
-각각의 학생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
-가르치는 것에 흥미를 느끼며 그리하여 그것이 다른 것들을 지워 버린다.
-자신감이 있고 그들이 학생들의 자신감을 고무시킨다.
-조직화되고 준비성이 있어야 하지만 경직되고 독선적이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생각이 도전받는 것을 좋아하며, 학생들에게 도전해보기도 한다.
-그들의 삶을 알차게 살며, 젊은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학생들에게 반응하는 따뜻한 인간이기도 하다.
-존경을 요구하고 답례로 존경을 준다.
*훌륭한 교사에게 창조적인 정신을 갖는 것은 필수적이다.
*훌륭한 미술교사는 자신의 잠재력을 확장시킨다.
*훌륭한 교사는 지적 능력을 지니고 있다.
출처/공대위미술자료실
이 글을 다시 읽으며, 훌륭한 미술교사란 단순히 그림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의 표현을 기다려주고, 아이가 가진 감각과 생각을 발견해주며, 그 안에서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람이 바로 미술교사입니다.
요즘의 미술수업은 결과물만 예쁘게 완성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자기만의 표현에 도달하는지를 함께 바라보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러기 위해 미술교사는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하지만, 동시에 너무 경직되어서도 안 됩니다.
아이들의 작은 반응에 민감하게 깨어 있고, 시대의 변화에 귀 기울이며, 자신의 수업을 계속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완벽한 교사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매 수업마다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하려 하고, 오늘의 수업을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려는 마음이 있다면, 이미 우리는 훌륭한 미술교사의 길 위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술교육은 아이에게 그림 한 장을 남기는 일이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힘, 세상을 느끼는 감각, 그리고 삶을 표현하는 용기를 길러주는 일입니다.
그 귀한 일을 오늘도 현장에서 묵묵히 이어가고 있는 모든 미술선생님들께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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